
항암 면역 세포 치료
현대 의학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지만, 대한민국 사망 원인 1위인 암은 1999년부터 지속적으로 발생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종양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 방법인 외과적인 수술을 통해 악성 종양을 완벽히 제거하지 못 하거나, 방사선 요법과 화학 요법에 반응이 없거나, 고령 등으로 인해 수술이 불가능할 경우 생존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는 만큼 항암 면역 세포 치료가 각광 받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세포를 통해
암을 치료하기 위한
항암 면역 세포 치료의 원리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은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 세균 등의 항원으로부터 방어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건강한 사람도 하루 평균 4,000~5,000여 개의 암세포가 새롭게 만들어지지만 암이 발병하지 않는 건 면역 세포들이 암세포를 매일매일 사멸시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면역 기전을 통해 암 세포를 찾고 제거하는 면역 세포를 추출,대량 배양하여 다시 몸 속으로 투여하여 암 세포를 사멸하는 역할에 힘을 실어주는 방법으로 보다 적극적인 면역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내 불균형을 해결하고 면역력을 끌어올려주는 통합 치료를 항암 면역 세포 치료라고 하며, 최근 미국 암 전문 병원에서도 면역 치료 및 산소 치료 등의 여러 치료를 병행하는 치료 방법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항암 면역 세포 치료의 과정

1. 암 환자의 혈액을 약 20ml 가량 채취, 혈액 속에 존재하는 면역 세포를 분리합니다.
2. 혈액에서 분리한 면역 세포를 특수 공정을 통해 암세포에 대해 선택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그 수를 늘립니다.
3. 면역 기능 강화 및 활성화된 면역 세포가 암 세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자에게 주입합니다.
항암 면역 치료의 핵심

자가세포를 통한 치료
스스로의 혈액에서 면역 세포를 채취하고 암 세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배양하는 방법이므로 이식 거부 반응과 알레르기 반응 우려가 없습니다.

외과적 수술 후 잔존암 제거
악성 종양은 강력한 복제력을 갖고 있어 외과적 수술을 받더라도 미세하게 잔존하여 또 다시 재발되거나 전이될 수 있으므로, 암 세포가 암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선택적으로 사멸합니다.

다른 항암 치료와 병행 가능
약물을 통해 세포를 파괴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면역 세포를 강화하는 방법인 만큼 술술, 화학적 항암제, 방사선요법 등의 병용 치료가 가능합니다.
